지난 2015년 서울시 문화상 문화재부문을 수상하였던 남문현 교수가 지난 9월26일,

우리회 남문현 이사(건국대학교 명예교수)가 서울시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남문현 교수는, "'세종대왕 자격루 573년만에 복원이라는 공적으로 헌액된 것을 무엇보다 기쁘게 생각합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지하철 1호선 시청역과 시민청 사이 통로 벽에 마련된 명예의 전당 헌액 개막식도 같은 날 치뤄졌다.
그는 "앞으로 더 많은 시민들이 새종대왕님의 과학사상과 발명정신을 본받아 국가발전에 기여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하며, 기쁨을 회원들과 함께 나누기 바란다며 인사를 전했다.